퓨라토스의 여정


소박했던 시작에서 세계적인 성공에 이르기까지 퓨라토스의 역사와 유산이 쌓아 온 여정에 함께 하세요.

퓨라토스는 아버지와 아들이 꾸린 벨기에의 작은 스타트업으로 시작하여 오늘날 81개국에서 9,000명의 임직원을 두고, 93개의 혁신센터, 65개의 생산거점을 갖고 있는 글로벌 그룹이 되었습니다. 지난 100년간의 노력과 용기, 혁신은 우리 자부심의 원천입니다. 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다가올 100년도 함께 성공을 써 나가는 역사가 될 수 있을 거라 확신합니다.

브뤼셀에서 시작된 퓨라토스

 

헨리 그르투(Henri Groot)는 제빵 제과를 위한 원재료를 만들어 팔겠다는 결정을 하고 브뤼셀에서 처음 퓨라토스를 설립했습니다. 처음에는 시험삼아 러스크 용 젤리를 네덜란드에서 수입하였고, 1920년 아들과 함께 페스트리와 아이스크림 제품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부자는 처음 Henri Groot & Fils, 라는 이름으로 시작하였지만, 이후 퓨라토스라는 이름으로 변경했고 이는 오늘까지 쭉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100년 후 퓨라토스의 모습, 주요 팩트와 수치를 통해 알아보세요.

혁신, 우리 DNA 속에 각인되다

 

헨리 그르투(Henri Groot)와 그의 아들은 창업 초기부터 연구와 혁신 투자에 매진했습니다. 신제품에 대한 탐구 정신이 퓨라토스의 DNA에 각인 되어있는 이유이기도 하죠. 퓨라토스의 첫 특허는 꿀로 만든 팽창제였습니다.

그 후 Pura Malté가 탄생했습니다. 구운 밀 배아와 맥아, 겨 등을 혼합해서 만든 이 맛있는 빵은 그 당시 퓨라토스의 독창적인 제품이었습니다. 밀 배아는 당시 기존의 기록을 갈아치웠던 헬륨 풍선 비행기와 일종의 무인 잠수정이라 볼 수 있는 바티스카프(bathyscaphe) 발명가로 알려진 Picard 교수가 개발한 기계로 구워졌습니다. 이 빵은 건강식품이기도 했죠.

사실, 이 빵이 내건 슬로건은 ‘Pura Malté로 건강을 지키세요!’였습니다. 빵의 매력을 한층 더 높이기 위해서 특별한 타원형의 틀과 빵을 감싸는 포장지 역시 사용되었습니다. 지금이야 상표가 있는 포장은 당연한 것으로 여겨지지만 이 때만해도 매우 신기한 것이었다고 하죠.

퓨라토스의 혁신, 연구, 개발에 대한 투자는 오늘날까지 계속되고 있습니다.

Pura-Malté

건강과 웰빙이 언제나 제 1의 우선순위

 

퓨라토스가 기업명이자 브랜드명으로 처음 사용된 것은 1930년대였습니다. 당시 신생 기업이었던 퓨라토스는 36개가 넘는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Pura-Malté의 엄청난 성공 이후 ‘건강빵’에 대한 연구를 지속했고 높은 비타민 함량을 지닌 빵인 Germo Blè와 다이어트용 빵믹스인 Pan'Or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은 인생의 많은 좋은 것들을 더 오래, 그리고 더 나은 세상에서 즐기기 위해 건강하게 살고자 노력합니다. 그렇기에 우리 퓨라토스도 매일의 더 건강한 솔루션을 위해 매진하고 있습니다. 퓨라토스의 건강과 웰빙을 위한 솔루션이 궁금하시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DonaldDuck

비둘기가 기업을 살리다

 

전쟁의 여파는 혹독했고 직후 수 년 동안 지방과 설탕의 보급량은 극도로 제한적이었습니다. 이 두 가지는 필수 재료였기에 퓨라토스는 참담한 재정적 위기를 겪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전 직원들은 모두 해고를 예고하는 편지를 받아야 했죠. 하지만 퓨라토스의 임원진들은 이대로 무릎 꿇을 수 없었기에 기적과도 같은 해결책을 찾아야만 했습니다.

1949년 비둘기 레이스는 상당히 인기 있는 여흥이었고 특히 베이커리 고객들이 이를 즐겼습니다. 그러다가 우리는 우연히 Pura-Malté를 섭취한 비둘기가 훨씬 더 건강한 외양을 지니며 비행 실력도 월등히 낫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됩니다. 저녁마다 비둘기 클럽을 돌아다니면서 퓨라토스 제품을 먹는 비둘기가 챔피언이 될 거라고 클럽 회원들을 설득했습니다. 이렇게 저녁 클럽 투어를 돌다 보면 여러 마을과 동네에서 주문이 쏟아져 들어왔습니다. 마침내 절체절명의 위기를 벗어난 퓨라토스는 다시 번영의 길로 접어들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암담했던 전후(post-war) 시기에 일군 쾌거가 아닐 수 없었죠.

Pigeons

최초의 제빵개량제와 고객 서비스

 
제빵이란 결코 쉬운 작업은 아닙니다. 일이 실패하기 위한 충분조건은 넘쳐납니다. 날씨와 온도가 빵에 영향을 미칠 수 있고 새롭게 수확한 밀로 만든 밀가루는 이전 것과 다를 수도 있습니다. 이스트 숙성이 형편없을 수도 있고 여러 종류의 기계와 장비가 들쭉날쭉한 결과물을 토해낼 수도 있습니다.

1953년, 퓨라토스에서는 T500을 새롭게 선보이게 되는데, 지방, 유화제, 설탕, 비타민 C가 포함된 최초의 ‘올인원’ 제빵개량제였습니다. 제품 시연담당이 유럽 전역을 돌아다니며 각 국의 제빵사들에게 이 놀라운 마법을 선보였습니다. 한편 퓨라토스는 정기 소식지를 발간, 보다 더 빠른 정보 유통을 촉진하기도 했습니다. 매뉴얼과 튜토리얼을 소개하는 것은 물론 일종의 ‘핫라인’을 개설해 고객들의 질문에 응대하기도 했습니다.

현재는 혁신 센터와 기술 자문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갖추고 귀사의 베이커리, 파티세리, 쇼콜라티에 스킬 향상을 곁에서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T500

벨기에에 마련된 새 본사와 제2세대

 

퓨라토스는 1960년대 들어 벨기에 수도 브뤼셀의 외곽에 위치한 Groot-Bijgaarden에 본사를 마련했습니다. 오늘날까지도 우리가 자리하고 있는 도시입니다. 그리고 이 시기 즈음해 퓨라토스 가족의 두 번째 세대가 기업에 합류하게 되었고, 이들이 곧 세계화 시대를 열어젖히며 새로운 혁신적 제품을 소개하고 우리 제품의 다각화를 이끄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PuratosGrootBijgaarden

퓨라토스의 빵, '넥스트 레벨'에 닿다

 
혁신 그 자체였던 T500을 선보인 지 20년째인 1970년대 중반, 마침내 경쟁은 퓨라토스의 턱밑까지 치고 올라와 선두의 지위를 위협하고 있었습니다. 적어도 기술적 측면에서는 급박했던 국면이었습니다. 퓨라토스가 다시 한 번 군계일학, 낭중지추가 되기 위해선 실험실이 신선한 한 방을 그것도 빠른 시간 안에 내놓아야 했습니다.

그리고 1975년, S500이 탄생했습니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이 제빵개량제 덕에 우리는 미주와 아프리카, 중동, 아시아에서 점차적으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S500은 개발 이래 오늘에 이르기까지 우리 퓨라토스 그룹의 주요 제품으로 자리잡았으며 전 세계 각 지역의 필요에 맞도록 100가지가 넘는 버전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S500

진짜 벨기에 초콜릿, 벨코라데의 시작

 
1980년대, 외국 기업들은 벨기에의 대표 초콜릿 기업들을 하나, 둘씩 사들이기 시작했습니다. 초콜릿으로 유명한 벨기에는 국가적 자산을 잃어버릴 위기에 처했습니다. 한편, 퓨라토스는 초콜릿이 바로 우리의 제빵과 페스트리 포트폴리오에서 빠져 있는 초콜릿이 연결 고리가 될 수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벨코라데가 탄생하는 순간이었습니다.

코코아빈의 원산지와 처리 및 발효, 건조 방식에 따라 초콜릿의 맛은 천차만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퓨라토스는 초콜릿에 들어가는 원료 전부와 초콜릿 제조과정 전체를 철저하게 관리하고 있으며 코코아빈 유통 역시 직접 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노력들이 모여 맛있는 벨코라데 초콜릿을 만듭니다.

벨코라데에 대한 보다 상세한 정보는 여기서 확인하세요. https://www.belcolade.com/
Belcolade

전체 생산 과정에 대한 통달

 
1990년대 말에 이르러 퓨라토스는 동종 업계에서 유일하게 고성능 제빵개량제 혹은 빵믹스를 직접 제조하는 데에 있어 필수적인 요소를 모두 생산해낼 수 있는 능력을 갖춘 기업이 됩니다. 또 사워도우(sour dough)도 이 시기에 새롭게 선보였는데, 사포레(Sapore)라는 이름을 달고 나왔습니다. 이는 오페라(opera)라는 영어 단어 철자의 순서를 바꾸어 재배열 한 것으로, 사포레(Sapore)의 모든 제품은 유명한 작품의 이름을 따오게 되는데요 트라비아타(Traviata), 노르마(Norma), 오라콜로(Oracolo) 등이 그것입니다.

현재 퓨라토스의 제빵개량제사워 도우를 확인해 보세요.
SaporeTraviata

O-tentic론칭과 제품군의 확장

 
최신 발효기술을 활용하여 퓨라토스는 오텐틱(O-tentic이라는 제품을 출시했습니다. 제빵사가 독특한 향과 특성을 가미해 손쉽게 빵을 만들 수 있도록 하는 제품인데 더욱 놀라운 것은 밀가루, 물, 소금에 오텐틱(O-tentic)만 더하면 이 모든 것이 가능하다는 것!

2014년, 퓨라토스는 신선 과일과 견과류 가공을 전문으로 하는 PatisFrance를 인수했습니다. 이 인수는 하모니 서브리모(Harmony Sublimo), Cyst-o-fil, 암비안떼(Ambiante), 엑티 프레쉬(Acti-fresh)와 같은 신제품 론칭과 더불어 퓨라토스의 제품군을 확장해 제빵사, 파티시에, 쇼콜라티에까지 만족시킬 수 있게 되었습니다.
Otentic

베이커리, 파티세리, 초콜릿을 위한 최초의 글로벌 소비자 인사이트 ‘테이스트 투모로우(Taste Tomorrow)’

 
세상이 계속해서 바뀌고 발전해 나감에 따라 모든 기업에게 가장 중요해지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이 다음에 무엇이 올지 예측하는 능력입니다. 2011년 말, 퓨라토스는 최초로 빵, 페스트리, 파티세리, 초콜릿 등에 대한 전 세계의 소비자의 습관, 생각과 관련한 서베이를 실시했습니다. 이후 이 ‘테이스트 투모로우’는 세계 및 지역 소비자들의 생각과 선택에 대한 심도 있는 통찰을 제공하고 현재 트렌드 변화를 기민하게 감지할 수 있게 하며 나아가 새로운 트렌드가 무엇인지도 보여주는 퓨라토스만의 특별한 자산이 되었습니다.
TasteTomorrow

이동형 실험실 ‘센스버스(Sensobus)’ – 최첨단 감각 분석 전문 이동식 실험실 론칭

 
빵이나 페스트리, 케이크, 초콜릿 제품을 살 때 맛이 당연히 중요한 요소인 것은 우리 모두 잘 알고 있습니다. 문제는 어떻게 하면 우리 고객사에서 가장 맛있는 완제품을 만들어 낼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을 것인가, 하는 것입니다. 직접 고객을 찾아 가서 여쭤보면 되겠지요. 이것이 바로 퓨라토스의 방식입니다.

2012년 퓨라토스는 센소버스(Sensobus)를 론칭했습니다. 첨단 감각 분석 장비를 갖춘 이동식 실험실로 고객들의 식료품 쇼핑 현장을 직접 찾아가 인사를 드립니다. 하루에 300분의 고객을 만난 적도 있습니다. 센소버스(Sensobus)론칭 이후 모바일 기반의 소비자 감각 분석 솔루션이 전 세계적으로 우후죽순 개발되었습니다. 늘 해 오던 기존의 연구가 현대문명의 옷을 입은 것입니다.

퓨라토스의 센소버스(Sensobus)에 대해 더 알고 싶으시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Sensobus

퓨라토스만의 자산 – 사워도우 도서관

 
퓨라토스의 사워도우에 대한 열정은 오래 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우리는 빵의 미래가 과거에 있다고 믿습니다. 발효에 대한 우리의 이해를 고객들과 나누고 고객들이 맛있는 고품질의 빵을 만들 수 있도록 돕는 즐거운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 옛날 좋았던 시절처럼요.

2013년 벨기에 Saint-Vith의 Center for Bread Flavor퓨라토스 사워도우 도서관을 오픈했습니다. 이 곳에 가면 전 세계의 사워도우 컬렉션을 만날 수 있습니다. 오늘날 130종이 넘는 사워도우가 보존되어 있답니다.
SourdoughLibrary

인도 뭄바이에 최초 베이커리 학교 개교

 
퓨라토스가 인도에 진출하고 우리 눈에 띄었던 것은 길거리 생활을 하는 어린 아이들이었습니다. 너무나 어린 아이들이 미래에 대한 희망도 없이 살고 있었습니다. 최저 임금으로 연명하는 가정이 아이들의 교육에 투자할 돈은 없을 겁니다. 하지만 동시에 훌륭한 기술 자문을 찾는 것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었습니다. 뛰어난 제빵사와 파티시에, 쇼콜라티에 부족에 늘 시달리는 우리 고객들과 비슷한 상황이 아닐까요.

이렇게 베이커리 학교 아이디어는 점점 모양을 갖추더니 2014년 드디어 최초의 베이커리 학교가 뭄바이에 개교했습니다. 베이커리 학교 재단과의 협력을 통해 이뤄낸 쾌거였습니다. 그 이후 브라질, 멕시코, 남아공, 루마니아, 필리핀 등의 나라에서도 베이커리 학교가 문을 열었습니다.

베이커리 학교 재단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BakerySchoolIndia

카카오 트레이스 런칭: 지속 가능한 소싱으로 가는 게임 체인저(game changer)

 
초콜릿 산업의 기존 방식으로는 지속 가능한 미래를 약속할 수 없습니다. 게다가 카카오 재배에 대한 대가 역시 너무 낮습니다. 이 때문에 카카오 재배를 포기하고 작물을 변경하거나 아예 농사를 포기하기도 합니다.

퓨라토스는 초콜릿을 위한 지속 가능한 미래 구현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퓨라토스의 카카오 소싱 프로그램을 다른 것과 구별해 주는 가장 의미 있는 특징은 바로 카카오 농가에서부터 소비자에 이르기까지 관련된 모든 이들을 위한 가치 창출이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카카오 트레이스 프로그램은 농민들이 그들이 재배한 코코아 빈에 대해 가능한 최대의 가격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프리미엄 가격에 빈을 수매하고 1kg당 10유로의 초콜릿 보너스도 지급합니다. 한편 소비자는 더욱 맛있는 초콜릿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퓨라토스의 뛰어난 발효 전문성과 비할 데 없는 국제 포스트 하베스트(post-harvest) 센터 네트워크와 마찬가지로 우월한 풍미를 가진 초콜릿을 만들어 냅니다. 이것이야 말로 모두가 이기는 윈윈의 방법이 아닐까요!

카카오 트레이스 프로그램에 관해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CacaoTrace

새 주주 이사회 합류, 차세대를 위한 노력

 
가족 기업이 가지는 강점 중 하나는 분기별 결과보다 항상 세대라는 관점에서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2016년, 새로운 인재가 등용되었습니다. 새롭게 이사회의 일원이 된 주주들은 경제적 가치를 넘어서는 영향력 창출의 중요성에 대해 설파했습니다. 이는 우리 퓨라토스가 지난 100년 동안 명백히 지향점을 두어 온 부분이기도 하며 앞으로의 수 백 년도 이와 다르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의 동반자인 농가와 공급기업, 퓨라토스의 직원들, 우리가 몸 담고 일하고 있는 지역사회, 우리 제품 유산, 고객과 소비자의 건강 및 웰빙, 그리고 무엇보다도 우리 지구를 위해, 이 모두를 위해 퓨라토스는 헌신하고 또 헌신합니다.

귀사와 미래 세대를 위한 우리의 약속에 대해 알아보세요.
OurCommitments

퓨라토스 100년, 눈부신 성장

 
퓨라토스는 100년 동안 엄청난 성장을 거두었습니다. 1919년, 브뤼셀의 작은 작업장에서 첫 빵을 만들었고, 소수의 제빵사들에게만 배달되었습니다. 2019년, 20억 유로의 매출액을 가진 퓨라토스 글로벌 그룹은 63개의 생산 단위와 104개의 자회사에서 9.000명 이상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습니다. 제품군은 약 100여 개국에 있는 제빵사, 제과점, 초콜릿 제조업자, 소매업자, 식품 서비스 회사들에 전체 유통망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100YearsPuratos

미래를 위한 퓨라토스의 유산

 
그 누구도 하나뿐인 지구를 위해 환경 발자국을 감소해야 할 필요성을 나 몰라라 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기후 변화, 집약적 식량 생산, 해로운 배출물 등은 현재 인류에게 당면한 주요 우려사항 중 겨우 일부에 불과합니다.

그래서 퓨라토스는 ‘미션 투 마스(Mission to Mars)’라는 야심 찬 프로그램을 시작했습니다. 화성의 극한의 환경을 영감의 원천으로 삼아 혁신의 마음가짐을 장려하고 우리 고객사들이 더 지속 가능한 방법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돕고자 하며 이를 위해 빵, 파티세리, 초콜릿을 위한 생산 체인 전부에 대한 긍정적인 영향력을 선사하려는 것이 우리의 목표인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고객들 역시 우리 퓨라토스가 계속 혁신을 추구할 수 있도록, 그리하여 건강하고 영양가 있는 풍미 좋은 음식을 지구의 살아있는 모든 것들에게 공급할 수 있도록 퓨라토스를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획기적인 제품과 서비스, 재료 개발을 지원하고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과의 협업을 지속하기 위해 우리는 2021년 푸드 테크(Food Tech) 벤처 펀드인 스피랄리스(Sparkails)를 설립했습니다. 스피랄리스(Sparkalis)는 푸드 테크 분야 변화의 바람을 몰고 온 주역들과 스타트업을 지원, 이들이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성공으로 바꿀 수 있도록 도울 예정입니다.
SpaceBakery